슬픈 타이밍

얼큰하게 기분좋게 취했겠다~ 잘자겠다 싶었는데, 혹시나하고 메일체크한게 실수였다.
웃으라고 보내준 사진인 것같은데, 가슴 한구석이 저려오다 그만…

게다가, 정신까지 말똥말똥해지고… 도대체 왜 이런거냐!

 

  2008.4.1 · Trackback